드디어 사춘기 자녀를 만나셨네요
제가 사춘기떄를 기억해보면 부모님이 제 말도 잘 안들어주고 너무 통제하려고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그냥 하는 이야기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너무 가르치려고 안 들어도 자식은 부모의 마음을 다 압니다.
그냥 묵묵히 기다려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용돈 주고. 이런 기본적인 것들도 다가가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생일 떄 선물은 필수라고도 생각합니다.
너무 억지로 다가가려고 하지마세요 자녀들도 기다려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들의 말에 귀기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