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악어150입니다.
얼마나 힘드시면 퇴사를 생각할까 먼저 위로를 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냉정하게 지금 경기가 좋지 않으면서 올해 공기업도 인력을 최소한으로 뽑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른 곳으로 환승이직이 아니라면 좀 더 버텨보시길 ㅠㅠ
지금 한달만 근무를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몇개월 하고 그만 두게 되면 다음 이직을 하실때 좋은 인상은 받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출퇴근 거리가 1시간이고 일이 힘들어서 그만 두고 싶어 한바탕 난리쳤는데 앞으로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는걸 받아들이고 꾸역꾸역 하루하루 버텼더니 2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더라구요.
일단은 1년을 버티자가 아닌 오늘 하루를 넘겨보자라는 마음으로 다니시면 금방 시간이 지나갈거예요! 오늘 하루를 잘 버틴 나에게 저녁시간에는 온전한 본인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