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고 충당 . 나라의 수입을 증대하기 위함입니다
2.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타국의 저렴한 상품을 사는것이 무조건적으로 이득일것입니다
허나 예로 쌀을 관세없이 대량수입한다 가정했을때,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자국의 쌀은 시장에서 외면 받게되고 최종적으로 판매가 되지 않으니 생산량 역시 줄어드는 구조로 이어집니다
당장은 수입하면 괜찮다 라는 생각을 할수 있지만 차후 수입해오던 국가와 외교적 마찰이라던지 하는 이유로 수입이 중단되거나, 가격을 대폭 증가 시켰을경우 자국의 생산량이 없기에 바로 식량난이라는 위험에 처할수 있습니다
이런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국의 쌀 생산량도 어느정도 보장하기 위해 관세를 부과함으로 가격적 측면을 어느정도 조정하는것입니다
물론 식량뿐이 아니라 자동차 반도체 등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