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착용의 이유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시력의 변화에 따라 안경의 도수를 교정해주는 것을 6-12개월 간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시력에 맞지 않은 안경을 착용할 경우 눈의 피로감이 증가하며 어지러움 두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1년에 한번 정도는 시력 등을 확인하여 도수를 교정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경은 저하된 시력을 교정해주는 하나의 수단이며 솔직하게 동일한 안경을 장기간 착용한다고 하여 시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하지만 다른 원인에 의해서 안구의 상태가 나빠지고 시력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고, 환경적 요인에 의해 안경의 상태가 나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적어도 2-3년에 한 번 정도는 안경 점검 및 필요 시 교체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1년에 한 번씩 바꿔주도록 계획을 하셨다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