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담보대출에 관련되서 궁금합니다.
비영업용 탑차고 중고차담보대출을 받은뒤
이차를 영업용으로 바꿀시 문제가되는게 있을까요??
혹시문제가된다면어떤문제가있는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영업용 차량 기준으로 대출을 받은 뒤 영업용으로 전환하면 약관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금융사는 담보 가치와 사용 목적 변경을 문제 삼아 대출 회수나 조건 변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금융사 사전 동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고차담보대출을 받은 금융사 허가나 동의 없이 변경하시는 경우 대출 약관에 명시되어 있을 경우 대출 계약 위반으로 기한이익 상실이 될수 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 대출금 전액 상환이 들어올 수 있어 주의하셔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은 금융기관과의 약정정보입니다.
대부분의 차량 담보대출 상품은 '자가용'임을 전제로 금리와 한도를 산출하게 됩니다.
영업용차량은 주행거리가 길고 사고 위험이 높아 담보 가치가 빨리 하락하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우선 약정정보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비영업용 탑차고로 대출을 받은 뒤 이 차를 영업용으로 바꾸면 문제가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비영업용 탑차로 중고차 담보 대출을 받은 이후에
이를 영업용 차량으로 용도 변경하시게 되면 은행 등의 금융사와
계약한 것에 위반이 될 수 있기에 대출금 상환을 요구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고차담보대출을 받은 뒤에 비영업용 탑차를 영업용으로 전환하는 경우, 대출 관련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출할 때 비영업용 차량을 담보로 제공했는데, 이후 영업용으로 변경되면 차량의 용도 변경이 담보 계약 내용과 맞지 않게 되어 은행 또는 대출 기관에서 담보 가치 평가나 대출 조건 변경, 심지어는 대출금 상환 요구가 발생할 수 있어요. 특히 보험료, 세금, 차량 관리 방식 등도 달라지기 때문에 금융사 입장에서는 위험도가 더 높아질 수 있고, 담보 대출 약정 위반 사례로 간주되어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