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15개월 되면서 쪽쪽이를 안 물렸어요. 쪽쪽이를 오랫동안 물고있으면 치아가 잘 썩는단 얘길 듣고 돌무렵부터 쪽쪽이 뗄 타이밍을 봤었는데요. 다행히 쪽쪽이에 집착하지 않아 쉽게 뗐어요. 저라면 아이가 유치가 나면서 이앓이로 힘들어하면 쪽쪽이를 더 물릴 것 같아요. 쪽쪽이 빨면서 스트레스 해소하는 경우가 있다더라고요. 그런게 아니라면 조금씩 쪽쪽이 뗄 준비를 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제 주변엔 아이가 크면서 쪽쪽이를 더 떼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