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평강공주와 그녀의 아버지 평원왕의 출생기록은 당시의 기록을 우라나라에는 정확한 기록이 없도 오직 일본사기를 통해서만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원왕은 557년 고구려의 태자에 봉해져서 559년부터 황위에 오르고 590년 사망할때 까지 약 31년간 왕위에 있게되지요. 당시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보통 태자에 봉해질때 나이가 10세 정도로 보면 평원왕의 출생은 약 547년 경으로 추정되고 평상 공주는 세자가 된이후 어느정도 세월이 지나고라고 보면 557년 정도가 평강공주의 출생년도로 추측만 할수 있을 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원왕과 온달장군의 사망시기가 같은 590년인 이유는 평강왕이 사망한 이후 온달은 영양왕에게 군사를 내달라고 해서 신라를 치기위해 아차산성으로 갔다가 거기서 전사했다고 합니다. 이때 온달은 자신이 부마로 있던 시절에도 본인의 세력을 따로 만들어 놓지 않아서 본인의 입지가 약간 불안함을 느꼈기 때문에 본인이 먼저 신라를 쳐서 영양왕에게 자신의 존재가치를 보이고 싶었던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