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
중3이고 갑자기 중3이 되서 이상한 야한 상상들은 많이 해서 고민입니다. 친한 친구과 장난식으로 패드립을 했는데 친구랑 부모님이 갑자기 그런 걸 상상하고, 전학교 친구 여친이랑 그런 걸 하는 상상을 하고 요새 미치겠습니다. 그런 이상한 상상들은 하면 저도 미치고 이상한 상상이라는 걸 인지 하고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자꾸 무의식으로 상상하고 미치겠습니다. 중3되고 나서 너무 이상해졌습니다. 원래 이러면서 크는 건가요? 순애처럼 살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그 나이대에는 그럴 수가 있어서요. 상상만 하시는 거는 괜찮은데 너무 그게 과해서 걱정이신 거잖아요. 그러면 그걸 안 할려고 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질문자님 코끼리를 떠올리지 마세요. 제가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되나요. 코끼리가 생각나시죠. 그래서 그런 상상을 안 할려고 하면 자꾸 오히려 더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냥 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좀 줄이고 싶다면 차라리 다른 것에 집중하세요. 다른 생각을 하세요. 예를 들어서 뭐 공부를 좋아하시면 공부를 하셔도 되고 아니면은 게임이나 독서나 뭐 영화 시청이나 운동이나 이런 걸 하시면 돼요. 그러면 그 음란한 상상이 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나중에는 나이가 먹으면서 좀 줄어들어요
현재는 이상한 생각을 하고 그리고 동영상 장면이 파노라마 처럼 스쳐가는 시기 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사춘기 청소년 이라면 한번씩 겪는 통상적인 건데요 그런데 주체가 되지 않을경우 문제가 될수도 있는데요 보통의 사춘기 청소년 이라면 통제가 되야 하는데요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 되면 병원 진료를 한번 받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있겠지만 그나이대 남자아이라면 충분히 다 거치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여학생들은 그시기때 그냥다 순진해보이고 야한생각안할것 같죠?
여자애들도 개인마다 그정도는 차이가있지만 한참 그런쪽에 호기심가지고 궁금할 나이라 남자애들만큼은아니어도 그런상상 안하는건 아니랍니다.
스스로 그런생각이 잘못된것 같다고 생각하고 가책을 느낀다는게 올바른 성관념을 가지고있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너무 자신을 나쁘게 몰아가지마세요.
언젠가는 다하는것들이니까 너무 목메지도 말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