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및 핵심 판단 술집에서 현금을 가져간 행위는 형사상 절도죄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고, 증거가 확보되면 수사·기소 및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즉시 경찰에 신고(고소·고발)하고 증거 보전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적용 가능한 법리 형법상 절도죄 및 정보·영수증 등 증거에 따라 점유이탈물횡령 등도 검토됩니다. 민사로는 손해배상과 영수증·물건 회복 청구가 가능합니다. 가해자가 영수증·카드·영수증발행기록 등을 소지한 경우 추적이 용이해집니다.
즉시 조치 및 증거 수집 가게 방문 시간·좌석·종업원·목격자 진술을 정리하고, 영수증 원본 및 영수증 사진, 휴대폰 상태 사진, 카드·케이스 보관 모습 촬영하세요. 가게에 CCTV·출입기록·포스결제내역 보존을 요청하고 경찰에 영상 보존·조회 협조를 의뢰하십시오. 증거 삭제·훼손 금지를 요청하세요.
수사·민사 절차와 유의사항 경찰 신고 후 수사로 용의자 특정이 되면 형사처벌(징역·벌금)과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직접 상대를 폭행·위협해선 안 되며, 모든 소통은 기록으로 남기십시오. 빠른 대응이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