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랑 사귀다가 이런말 하는 이유???
남자는 여자에게 배려하고 맞추고 하며 노력을 했지만 여자는 어느순간 남자한테 마음이 떠나서 남자보고 배려가 다가 아니야 잘해주는게 다가 아니야 하는건 사귀다가 실증 나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자기는 술잘먹는데 남자가 술을 너무 못먹으면 그럴수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와 사귀다가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정말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어요. 보통은 서로의 감정이나 기대가 맞지 않거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남자가 배려하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분이 마음이 떠나셨다면,
그 이유는 단순히 한 가지에 국한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감정이 식은 것, 서로의 가치관 차이, 기대하는 바가 달라서일 수도 있고, 또는 일상 속 작은 불만이나 오해가 쌓여서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술에 관한 문제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만약 여자분이 술을 잘 먹고 남자가 못 먹는 상황이 자주 반복되면, 그 차이로 인해 불편함이나 거리감이 생길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건, 이런 감정을 솔직하게 서로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아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답니다.
사랑은 서로의 배려와 이해에서 더 깊어지니까요.
여성들이 그런 말을 하게 되는 건 단순히 배려나 스펙 때문만은 아닙니다
이제 여성들은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죠
근데 남성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배려만 하다보면 오히려 상대방은 부담을 느끼거나 진정성이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이 원하는건 일방적인 배려가 아닌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에요
술을 잘 못마시는건 개인의 특성일 뿐이지만 공통된 관심사나 가치관이 부족하다면 관계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도 상대방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연인 관계의 여자가 남자에게 배려가 다가 아니고 잘 해주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은 아마도 무엇인가 남자에게 불만이 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대화로 잘 풀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