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의 무시하는 말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사와 이야기를 하면, 일적인 부분 외 사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무시하는 말투가 느껴집니다.

상사분이라 뭐라 할 수도없고 기분이 나쁜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상사가 그러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욕설을 하는것도 아니고 무시를 한다는거 만으로

    노동법 으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는거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던가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네요

  • 상사다보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기분 나쁘다고 표현하는것도 어려울테니 그냥 이런사람이구나 하고 넘겨버리시는게 편할겁니다. 별별 사람중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 라울곤잘님과 상사분의 나이가 얼마정도 차이나는지에 따라 응대 방안이 다를 듯 하네요.

    10년이상 차이가 나면, 살갑게대화로 푸는게 좋을 듯 하지만, 몇살 차이가 니지 않는다면, 회식 등의 자리에서 상사의 기분이 업 되었을때

    농담삼아 기분이 상했던 상황을 말하는 것은 어떨까 싶어요.

  •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예의를 갖춰서 얘기를 해도 받아들일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정도 깜냥이 안되는 사람이면 오히려 관계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