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완은 1931년 경상북도 칠곡에서 태어나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 참전했습니다. 그의 군 경력은 대령으로 승징하며 제 1야전군사령부작전처 차장, 육군본부 군사연구실장 등 역임했습니다. 특히 1979년 하나회 출신의 12.12 쿠데타 당시 수도경비사령관으로서 쿠데타 세력에 맞서 싸운 인물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가택연금과 강제 예편으로 겪었고, 1993년에는 쿠데타 진상 조사위원회에서 공개 증인으로 나섰습니다. 2000년 제 16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되어 정치 활동에도 참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