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이 가능한 곳은 춘천 강아지숲, 안성맞춤랜드, 서울 근교의 하늘공원이나 평촌의 중앙공원 등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반려견을 데려 가서 산책을 하고 날씨를 만끽하는 데에 제한은 없으니 거창한 곳보다 가까운 곳부터 가서 함께 추억을 만들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 강아지랑은 역시 자연이 좋은 곳으로 가야지요 강원도 평창이나 홍천 쪽에 가면 애견 전용 펜션이나 넓은 잔디밭이 있는 카페들이 아주 많답니다 거기서 애기가 좋아하는 풀냄새도 실컷 맡게 해주고 같이 천천히 걷다보면 참 좋을 것 같네요 나이가 들어서 발도 아플 텐데 그런정도의 나들이라면 큰 무리도 안 가고 서로 좋은 기억 남기기엔 아주 충분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