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맥주, 소주 둘다 나쁘지만
다이어트 측면에서는 맥주가 불리하고
알코올 함량으로 따지면 소주가 더 나쁜것 같습니다.
그래도 총량을 따지면 술 구분없이 모두 해롭습니다.
맥주 한캔이 보통 알콜도수는 4~5%정도이며 소주 한잔(17~20%)에 비해서는 알콜 함량이 적습니다. 그래서 맥주 한 캔 = 소주 1.7잔 비교는 순수 알콜양으로 봤을 때 상대적인 수치이며 맥주가 더 건강한건 아니에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알콜 자체는 간에서 분해되면서 아세트알데이드라는 독성 물질을 생성하고 간세포를 손상시키며, 지방간/고혈압/위염/수면장애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소주는 알콜함량이 높아서 혈중의 알콜 농도를 상승시켜 간에 부담이 가고, 맥주는 천천히 흡수가 되지만 부피가 많고 당질이 많아 칼로리/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서 비만을 유발하게 됩니다.
>> 그래서 알콜은 얼마나 자주 마시느냐가 중요한 대목입니다. 하루 알콜 섭취량은 알콜기준 2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맥주는 300ml, 소주는 2잔 이내로입니다.
간 건강, 대사 기능을 위해서는 주 1회 이하, 한번 이후 2~3일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주는 몸에 이로운면의 거의 없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