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보리차는 보리를 볶아 우려낸 음료로, 물보다 섭취가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영양적으로 칼로리가 거의 없고 카페인도 포함하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폴리페놀)을 소량 함유하고 있어 소화와 항염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보리차는 수분 보충에 효과적이며, 이뇨 작용이 약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다 섭취 시에는 위장이 민감한 사람은 소화 불편을 느낄 수 있으며, 옥수수수염차와 달리 보리차는 특별한 부작용이 적어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루에 1~2리터 정도는 문제 없으나, 개인 체질에 따라 적정량을 조절하는게 좋으며, 유기농 제품이라면 첨가물 걱정 없이 물 대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