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독감에 이환되었을 경우 증상이 시작하기 하루 전부터 증상 발현 후 3-5일간 전염력이 가장 높으며 소아나 면역저하자의 경우는 증상 발현 후 10일간 전염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미 증상 발현 시점이 지난 상태이며 타미플루를 복용하였다면 전염력은 매우 저하되므로 현재로서 전염력이 0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내 전파 차단을 위해서는 충분한 방역 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독감에 감염이 되었다면 증상이 발생한 시점부터 5일간은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또한 발열이 떨어진 이후 해열제 없이 2일간 발열 증상이 없이 유지될 때까지 격리를 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어디까지나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꼭 격리가 필수인 것은 아니며 출근을 하시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직원들에게 전염을 시킬 가능성은 존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