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있는 동료가 정상적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이 아니에요.

같이 있는 동료가 장상적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야기 하다보면 조심스럽고 대화가 잘않될까 싶어 걱정하면서 이야기하게 돼요. 잡식이 많고

그냥 기본적인 대화만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가요 정상적으로 대화가 되는 사람이 아니라는게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한다는건지 정보가 없네요

    계속 만나야 되는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이 그냥 저런 사람이구나 하면서 신경을 안쓰려고 해보시고

    대화를 건다면 무시 까지는 하지 마시고 지금 대화를 못한다는 어떤 이유를 대보세요 계속 듣기 싫은걸 듣는건

    정말 귀찮고 힘들잖아요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도 이전 상사가 그런적이 있어 작성자님 마음이 너무 이해가 가네요(프랑스 루브르가 삼각뿔 조각상만 있다는줄 알았다는….ㅋㅋㅋㅋ) 

    그냥 월급 받으러 오나보다~ 생각하시고 업무상으로만 마주치는게 베스트입니다

  •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굳이 대화 상대로 어려운 사람과 이야기를 주고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요. 나와 맞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시간을 갖기도 어려운데 굳이 대화가 어려운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건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10년 정도 회사를 다니다 보니 그런 사람들과는 일단 피하고 내가 할일을 좀 더 찾아서 하는게 맞는것 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서로 성격이나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거리를 좀 두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물론 직장 동료기 때문에 얼굴을 맨날 봐야 하는 사이일수도 있고 아예 이야기를 안할 수는 없겠죠. 근데 그런 자리에서 불편함이 계속되면 나만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그런 상황에서는 가볍게 대답만 하고 더 이상 이야기 흐름이 이어지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이네요.

  • 아무리 동료라도, 속을 터놓고 허심탄회하게 말하기가 쉽지는 않죠.

    그리고 그 사람도 일부러 그런 티를 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