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걱정하는 습관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생각이 많은 편인데요.
이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이면 좋을텐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특히나 미리 걱정하여 생각하는 습관이 있는데 안하려고 해도 이게 잘 안되네요??
만약 저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걱정하는 습관은 어떻게 고칠수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런경우 제가ㅜ주변에서 이런분을 몇분 보았는데
돌아가실때 이런말을 하시더라구요 괜히 쓸데없은 걱정으로 70평생을 살았네 내가 걱정한다고 해결되는것은
100%중에서 3%도 안되는데 말이야 그시간에 행복한 생각도못하고 항상 걱정하면서 살았던 내인생이 아까워죽겠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은 대부분 90% 이상이 돌아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라고 합니다. 일이 실제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걱정하는것인데 현재를 열심히 살다보면 걱정할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걱정하는 습관은 좋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걱정을 아예 안하고 살수는 없겠지만 먼저 걱정되는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것인지 자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걱정은 당장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걱정하는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바쁘게 움직이기, 사소한 일에 안달하지 않기, 평균률의 법칙 사용하기, 걱정에 손실제한 주문 걸기, 과거에 집착하지 않기 등의 방법으로 걱정하는 습관을 없앨 수 있습니다.
2.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며, 자신의 나쁜 습관을 극복하고 자신을 위로하며 칭찬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우리의 생각이 우리를 만들며, 행동을 바꾸면 감정도 자동적으로 변화합니다. 우울할 때는 청소, 텃밭 가꾸기, 걷기 등의 활동으로 기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는 습관을 극복하는 방법
- 바쁘게 움직이기: 걱정하는 마음을 몰아내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청소, 요리 등 다양한 활동에 몰두하면 걱정을 잊을 수 있습니다.
- 사소한 일에 안달하지 않기: 작은 일에 너무 신경 쓰지 않도록 합니다. 평균률의 법칙을 적용하여 대부분의 일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세요.
- 걱정에 손실제한 주문 걸기: 걱정되는 상황에 대해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보고, 그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세요. 이를 통해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과거에 집착하지 않기: 과거의 실수나 실패에 집착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세요. 과거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갖기
- 행복과 불행은 자신이 결정: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됩니다. 부정적인 습관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신을 위로하고 칭찬하기: 자신의 나쁜 습관을 인정하고 극복하려 노력하는 자신을 격려하고 칭찬하세요. 이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행동 변화로 감정 전환하기
- 생각이 행동을 만든다: 우리의 생각이 행동을 결정하고, 행동이 다시 감정을 변화시킵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행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감정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 우울할 때 활동으로 기분 전환: 청소, 텃밭 가꾸기, 걷기 등의 활동을 통해 우울한 기분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출 수 있습니다.
저도 걱정이 참 많은편입니다. 아무래도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 것 같은데, 아예 생각을 안하는게 더 스트레스더라구요.
차라리 어떤 한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서 긍정적인면까지 포함시켜 생각하다보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저도 그랬는데 사사로운 걱정은 안하려고 노력하시는게 좋습니다
걱정을 하신다해도 해결방법이 없는것도 안하시는게 좋구요
해결할수 없네 걱정하지말자 이렇게 생각하세요
걱정 하는 것은 나쁜 습관은 아닙니다. 항상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걱정은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걱정만 하고 아무런 대비를 하고 있지 않다면 그건 아주 미련한 짓입니다. 질문자님은 걱정을 하고 미리 대비할 것으로 믿고 좋은 습관이니 유지를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