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놈 떡하나 더준다고 하던데 그 속담이 생긴 유래를 알고싶습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고 하던데 그 속담이 생긴 유래를 알고싶습니다.

저도 집안에서는 미운놈인데 저한테 오히려 더 잘챙겨주시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잘해야하지만 이런 속담이 생긴 이유와 유래를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미운놈떡하나더준다 이말에 공감합니다 손절하자니 나의 마음이 안타깝고 더 내가 덮어주고안아주면 되는데 하는자책감으로 회피하는 나의 마음에서. 잘해주는거죠. 손절하기전 나의마음 편해지는 수단에서 유래된듯 합니다

  • 질문하신 미운 아이 떡하나 더 준다라는 속담의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자식을 키우다가 미운 짓 하면서 말썽 부리는 아이들에게

    떡이나 하나 더 주어서 달래어서 부모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은 미운 사람을 조금 더 관심을 있게 지켜보는 것으로 더 관리를 잘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미운 사람한테도 미운 감정이 없어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