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근무표를 짤 때에 보통 그 달의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의 수를 세어 보통 오프의 수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나머지 일수는 모두 출근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연차를 쓰게되면 별도로 하루 더 오프를 주는거구요.
하지만 병동 내에 근무하는 간호사 수가 부족한 상황이거나, 결혼 혹은 격리 등의 사유로 부득이하게 오래 쉬셔야 하는 선생님께서 계실경우 유동적으로 오프의 수가 줄거나 조금은 힘든 듀티가 나올 수 있습니다ㅜㅜ
단, 법으로 지정된 3-4나이트 후 오프는 필수로 받으셔야 합니다! 몸이 너무 힘들고 한 두번 수긍하고 그냥 넘어가면 계속 반복되어 선생님은 계속 힘든 듀티를 받으실 수 있어요ㅠㅠㅠㅠ 이 경우 근무표 짜시는 선생님 (대부분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안지켜주시면 당당히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