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컬릿은 주엇고 이제 발레타인데이때 두쫀쿠를 주려하는데요..
음..제가 그녀를 2개월간 지켜봣어요. 카페알바녀에게 초컬릿 줬고 반응이 너무 좋아 그녀와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웃고 또 그녀도 절 잘챙겨주고 음료도 그만먹어도 된다고 챙겨줫어요(그녀가 제게 관심을 먼저 보엿어요)
여러분아시잖아요 카페 직원은 행동을 디게 조심해요 바로 옆에 같이일하는 동료도 있고 손님도 있으니 더더군다나
초컬릿 받고 나서 얼마나 신경이 더 쓰였겠어요 저도 초컬릿 준 다음날이 진짜다 생각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앗어요
근데 이제 발렌타인이 다가오잖아요?
20일 정도 남았잖아요 제가 곰곰이 생각하기를 그녀에게 두쫀쿠 고백을
할거에요~ 이 정도면 넉넉하고
시간상으로 괜찮죠?
아마 이때도 화려한 포장지에 넣어 주지는 못할거에요 확~티가 나서 동료들도 손님들도 볼테니까요 그냥 유니폼에 쏙 들어가게 팬시한 봉투는 생략하려구요.
여러 분 괜찮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하신 계획은 충분히 괜찮아 보입니다. 이미 초콜릿으로 호감 신호를 주고 그녀도 관심을 보였으니 발렌타인데이 즈음 두쫀쿠로 자연스럽게 마음을 전하면 좋습니다. 시간도 20일 정도면 넉넉하고 유니폼 속에 쏙 들어가는 간단한 포장도 오히려 부담없고 자연스러운 접근입니다.
2개월 동안 대화도 여러번 해보시고 상대방의 반응도 보아왔을 때, 상대방도 작성자님과 같은 마음이라고 생각이 되신다면, 작성자님이 먼저 용기내서 고백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두쫀쿠가 워낙 인기가 있으니, 충분히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서로 호감있는 정도면 두쫀쿠를 주기 위해서 발렌타인데이까지 기다리지 않고 오히려 더 빠르게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두쫀쿠를 주게 되면 아무리 포장이 그리 좋지 않더라도 주변에서 의미심장하게 바라볼게 뻔할것같습니다.
그러니 발렌타인데이 이전에 주시고, 발렌타인데이를 함께 보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보세요. 긍정적인 신호가 있었다고 한다면 흔쾌히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데이까지 기다리신다니, 저라면 못참습니다.차라리 발렌타인데이에 함께 하기 위해서 당장에라도 연인으로 발전하고 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