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초컬릿은 주엇고 이제 발레타인데이때 두쫀쿠를 주려하는데요..
음..제가 그녀를 2개월간 지켜봣어요. 카페알바녀에게 초컬릿 줬고 반응이 너무 좋아 그녀와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웃고 또 그녀도 절 잘챙겨주고 음료도 그만먹어도 된다고 챙겨줫어요(그녀가 제게 관심을 먼저 보엿어요)
여러분아시잖아요 카페 직원은 행동을 디게 조심해요 바로 옆에 같이일하는 동료도 있고 손님도 있으니 더더군다나
초컬릿 받고 나서 얼마나 신경이 더 쓰였겠어요 저도 초컬릿 준 다음날이 진짜다 생각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갔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앗어요
근데 이제 발렌타인이 다가오잖아요?
20일 정도 남았잖아요 제가 곰곰이 생각하기를 그녀에게 두쫀쿠 고백을
할거에요~ 이 정도면 넉넉하고
시간상으로 괜찮죠?
아마 이때도 화려한 포장지에 넣어 주지는 못할거에요 확~티가 나서 동료들도 손님들도 볼테니까요 그냥 유니폼에 쏙 들어가게 팬시한 봉투는 생략하려구요.
여러 분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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