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모펀드에 대한 정의를 조금 쉽게 하면 그냥 돈벌고 싶은 사람들이 자금을 모아서 펀드라는 이름을 빌려서 운용하는 것인데, 이 사모펀드의 장점이 펀드라는 이름 뒤에 숨어서 투자를 하다 보니 공모펀드와 다르게 금융감독기관의 감시도 받지 않고 운용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즉, 돈되는 것들을 사고 팔고 하면서 감시망을 조금 벗어나서 운용하는 집단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행동주의 펀드는 사모펀드에 하나인데 그냥 쓰러질것 같거나 좀 위험한 채권들을 사서 수익을 올리는 형태로 돈을 버는 운용방식을 채택하는데, 이 쓰러질것 같은 애들을 직원들을 대량 해고한다거나 자산 매각같이 지저분한 것들을 다 없애고 회사를 예쁘게 이익나는 회사로 만들어서 되팔아서 돈 버는 애들입니다. 이 과정에서 대량 해고를 하는데도 아무 거리낌이 없는 애들 즉 돈벌려고 피도 눈물도 없이 남의 사정 봐주지 않고 돈만 버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애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