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실거주 집은 무리해서라도 산야할까?

요즘 금리도 높고 대출도 안나오는데 실거주 집을 산다고 하면

총 수입합의 몇%까지 이자로 감당해야할까요?

사도될까요? 실거주는 많은 이자를 내고도 살만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월수입에 몇%까지 원리금부담이 적절한지는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실거주목적으로 장기거주를 고려한다면 매매가 가장 현명한 선택일수는 있으나, 대출에 따른 원리금 부담이 커지게 되면 사실 평소 생활에 부담이 느껴질수 있고 주택가격등이 하락하는 경우가 발생까지되면 사실상 스트레스는 물론 주택처분까지 이어질수 있기에 자금조달과 주택유지에 따른 자금운영계획을 잘 세우시는게 필요할수 있습니다. 다만 소득이 개인마다 다르고 원리금에 대한 부담도 다르기에 동알한 접근이 어려우나, 보통은 월소득에 원리금 비중은 30~40%을 초과하지 않는게 좋다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럼에도 무리하게 주택을 구매하여 유지하는 다른이유가 있다면 향후 해당 주택가격이 상승할 경우 지금의 원리금부담이 상쇄되는 효과가 나타날수 있기에 내집이 아닌 단순히 주거비용으로 지출되는 전월세보다는 장기적으로 유리할거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인데, 임대차든 자가든 상황과 개인상황에 따른 장단점이 있기에 뭐가 맞다, 살만하다라고 단정할수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무리해서 사는건 권하지 않습니다

    실거주는 투자랑 다르게 보여도, 결국 현금흐름(버티기) 입니다

    이자 부담의 안전한 구간은

    이자 + 원금 상환 = 소득의 25~30% 이하이고

    버티는 구간은 (상한선)최대 35~40%입니다

    40%가 넘어가면 위험하다고 봅니다

    생활이 무너지고 금리 오르면 바로 압박이 올수 있어서 후회할 확률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보통 주택담보대출 이자, 원리금이 연 소득의 15~20%를 넘지 않는 수준이 적정 범위입니다.

    요즘은 부동산 가격이 많이 올라 30%까지 보지만 30%로 받으면 생활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이 생깁니다.

    5~10년 장기 보유 + 정책 대출을 이용하면 많은 이자를 내고도 충분히 살 만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무리해서 사는 건 추천 드리지 않고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면 대출을 받아 구입할 가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가 감당할 수 있는지가 문제일 텐데요....

    현재 소득 대비해서 대출이자 및 원금 상환 비율이 25~30% 정도라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비 비율이 40%가 넘어간다면 무리해서 집을 사게 되니 소득 대비 해서 잘 따져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현재 정부에서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을 합산을 해서 즉 대출 전체를 합산을 해서 총소득 대비 40%까지 원리금을 상환을 할 수 있게 대출한도를 제한을 하였습니다. 그것을 DSR 40%라고 표현을 합니다.

    즉 연봉 5000만원일 경우 40% 1년에 2000만원 까지 대출이자 원금과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수준까지 대출을 허용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연봉 5000만원의 경우 한달에 2000만원/12개월 하게 되면 한달에 166만원 정도는 대출원금및 이자갚는데 쓰고 나머지 생활비를 해야 하니 맞벌이는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