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견훤에게 쫓기면서 얼굴이 하얘진 곳이라 하여 백안, 공산전투에서 8장수들이 지혜를 모아 퇴로를 열였어다고 하여 지혜를 모은 그 전투장을 지묘동, 신숭겸 장군의 동상 뒤쪽에 있는 작은 봉우리로 처음 피신하여 왕이 살았다고 하여 왕산
왕건이 견훤에게 패하고 군대를 해산한 곳이 파군재, 한 동네에 도착하니 노인들은 다 전쟁터에 동원되어 없고 아이들만 있어 불로동, 평동강쪽으로 도주하다 큰 바위가 있어 그 바위에서 잠시 혼자 쉬어갔다고 하여 바위 이름이 독좌암, 쫓는 견훤군대를 따돌리고 다시 하얘진 얼굴이 원래대로 돌아왔다고 해서 해안, 도망치는데 반달이 길을 밝혀주었다고 하여 반야월, 군대를 따돌리고 안심했다고 하여 안심도 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