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수리무
25.02.08
린샤오쥔은 중국귀화선수라고 하던데 원래는 한국선수 인가요?
뉴스를 보니까 이번에 쇼트트랙 500미터에서 금메달을 딴 린샤오쥔이라는 선수는 중국귀화선수라고 하던데요,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했다는 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린샤오쥔의 귀화전 이름이 임효준입니다.
귀화전에 2018 평창올림픽에서는 대한민국 대표로 뛰었고 1500m 금메달, 500m 동메달을 딴 선수입니다.
2020년 6월에 중국으로 귀화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모종의 사건으로 자격정지를 받아서 선수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 귀화를 선택했습니다.
자격정지의 원인이 된 그 사건에서도 최종적으로 무죄판결을 받았구요.
결국 임효준이 더 나은 조건을 찾아서 갔다기 보다는 우리나라 쇼트트랙계에서 쫓아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판단이라고 보여집니다.
린샤오쥔은 원래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었던 임효준 선수입니다.
현재는 중국으로 귀화하여 중국 국가대표로 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선수자격정지 징계를 받았었고 운동을 계속하기 위해 중국으로 귀화하는 선택을 했습니다.
린샤오쥔 선수는 원래 한국에서 활동하던 쇼트트랙 선수였어요.
그런데 중국으로 귀화하면서 중국 대표로 활동하게 된 거죠.
한국에서 훈련도 많이 하고 경험도 쌓았지만,
이제는 중국 선수로서 국제 대회에 나가고 있어요.
이런 일은 종종 발생하는데,
각 나라의 선수들이 더 좋은 기회를 찾아서 귀화하는 경우가 많아요.
린샤오쥔은 원래 한국에서 활동하던 선수입니다.
한국에서 쇼트트랙을 하다가 나중에 중국으로 귀화했어요.
그래서 현재는 중국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선수들이 더 나은 기회를 찾아
국적을 바꾸는 경우도 많답니다.
린샤오쥔이 금메달을 따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죠.
린사오쥔 선수는 중국 귀화 이전에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한국이름 임효준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것 맞습니다
불미스런 일이 있어서
참가자격을 상실했을때
중국으로 귀화했어요
귀화후 한국에서 참가제한
풀렸는데 이미 귀화해서
중국선수로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