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사실 도시개발에서 친환경 재료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사실 친환경 소재는 기존부터 존재해왔던 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처럼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도시에서 사용하는 재료로는 약한 강도와 쉽게 변질되는 특성때문에 사용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땅에 묻혀 썩기 때문에 진짜 친환경 재료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대나무도 있습니다. 대나무의 경우 중국에서 건축시에 많이 사용되는데, 건축을 위해 사용되는 임시 난간이나 받침대로 자주 사용됩니다.
한국에서는 친환경 건축재료에 대한 인증이 존재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들도 기존제품들 보다 유해물질이 조금 더 적게 나올뿐이지 나무나, 대나무와 같은 친환경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