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순찰차안에서 숨진채 발견된 여인의 사인은 밝혀 졌는가요?

경찰 순찰차 안에서 숨잔 여인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면 36시간이나 방치된채 숨졌다고 합니다. 그러면 순찰차를 운행하는 경찰관은 36시간동안 차를 들여다 보지도 않았고, 운행도 하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이 무더위에 피의자라 할지라도 차안에 방치해서 죽게 되다니, 인권이 이렇게 짓밟히는지 한탄스럽습니다.

사링니 무엇인자는 모르겠지만 36시간이나 찜통 차안네서 갇혀 있으려니 얼마나 힘들었을 지요? 사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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