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굳센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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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도 저의 시선때문에 오해가 생겨서 악순환이 되면 어쩌죠..
저는 고2때 따돌림을 받아왔고 최근에 책을 받으러 학교에 갔습니다
한 3시간동안 진행했어요
저는 방학때 몰랐는데 학교에서 가보니 주동자는 아니지만 주동자의 무리정도 되는 남자애 한명이 저의 반에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남자 한명이 저의 뒤에서 들리겠금 저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지만 저의 생김새를 말하며 처다본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저는 친구와 이야기하고 있었는데도 들렸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한바탕 난리치고 화장실 청소 몇번 하면될거라고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어쩌죠 저는 그런 용기조차 없어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토할것같다 라는 생각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헛구역질이 나오는겁니다 지나가는 작년 반에가 지나가고있었고요.. 이제는 소문이 날것 같아 걱정입니다 앞으로의 생활도 걱정이고요 이런 일이 더이상 일어나기도 싫고 더이상 상처 받기도 싫습니다 메번 이런질문해서 여러분들께도 죄송하고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