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요즘 동거 활동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 됐다는 언론 방송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상적으로 그럴 수가 있나 라는 생각에 거부감부터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건 마치 어릴때 욜로족들이라고 하면서 요즘 그렇게 사는 사람들 많다고 언론을 통해서 과도하게
잘못됐는데 그게 맞다는 양, 인식이 그렇게 바뀌고 있는 것 처럼 포장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 욜로족들 근래에 방송 타서는 후회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더라고요.
동거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뭔가 자꾸 사회적으로 인식이 이렇다 통계를 봐라 하지만.
그 통계도 누굴 대상으로, 조사 대상 표본이 대표성이 있는지가 더 궁금해요.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는 어차피 각자 몫이니 알아서 하겠지만, 만일 진짜 가까운 지인이 그랬으면 막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