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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고를 때 역에서 한블럭쯤 떨어진 곳 월세

오피스텔 고를 때

역에서 한블럭쯤 떨어진 곳 월세는

딱 역앞이랑 얼마나 차이가 나면 알맞을까요?

실제로 느끼는 부분은 꽤 클텐데 말이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천호 공인중개사

    최천호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보증금이 같다면 월 5~10만원 차이가 가장 흔합니다. 역 앞 월세의 10~15% 정도 저렴하다면 한 블럭 뒤를 선택할 메리트가 충분합니다. 실제로 역 바로 앞은 편리하지만 생활 만족도는 한 블럭 뒤가 높을 때도 많습니다. 역 바로 앞 오피스텔은 심야 시간 버스 소음, 행인들의 소음, 상가 음악 소리에 노출 되기 쉽지만 한 블럭만 뒤로 가도 훨씬 조용합니다. 역 앞은 건물이 오래된 경우가 많지만 한 블럭 뒤에는 신축 오피스텔이 더 좋은 컨디션과 넓은 평수로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려해야할 단점은 단순히 거리만 볼게 아니라 경사와 신호등을 보셔야 합니다. 한블럭 차이라도 큰 대로면 신호등을 건너야 하거나 가파른 언덕이라면 체감 거리는 2~3배로 늘어납니다. 퇴근길이 어둡거나 유흥가를 지나야 하는 동선이라면 월세 5만원을 더 내더라도 역 앞이 나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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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같은 평수와 같은 시설 규모로 비교를 하자면 오피스텔의 경우 입지가 좋고 바로 앞 교통이 좋은 곳의 경우 수요가 많기 때문에 월세가 높게 형성이 되는 경향이 크고, 역세권 즉 중심 입지와 멀어질수록 월세 가격이 조금씩 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5~15만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역 바로 앞 오피스텔과 한 블록 정도 떨어진 곳은 월세 차이가 생각보다 꽤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지역에 따라 월 5만~2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사례가 많습니다. 역과의 거리가 조금만 멀어져도 수요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역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역세권 여부가 월세 가격에 큰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역에서 한 블록 떨어진 오피스텔 월세는 역세권 프리미엄 10~20%차이가 일반적으로 납니다. 실제 생활에 편의성 차이는 크지만 월세 절약 폭으로 보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만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스텔 고를 때

    역에서 한블럭쯤 떨어진 곳 월세는

    딱 역앞이랑 얼마나 차이가 나면 알맞을까요?

    실제로 느끼는 부분은 꽤 클텐데 말이죠..

    ===> 거의 비슷하거나 약 5만원 정도 차이가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