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항상 옆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잊곤 합니다
왜냐면 절대로 떠나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오히려 더 모질게 대하는 경우들이 발생을 합니다
만약 당장 내일이라도
가족들이 옆에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 가족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뀔 수도 있을 겁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내일이 온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운이 좋아서 내일이 오는 것이고
소중한 가족들이 옆에 있는 것이지
당연하게 오는 시간이 아니고 당연하게 존재하는 가족들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중에 항상 후회를 하는 것이 질문자님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