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다니기 싫을때 어떤 맘으로 버티시나요?
항상 서비스직종만 다니다 물류회사 사무직을 처음 해봅니다.
처음엔 엑셀도 할 줄 몰라 고생을 많이 했는데요.
어느덧 6년차가 되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다들 때려치우고 싶다라고 생각한적 한 번씩은 있으실텐데요.
저흰 다 좋은데 사장 성격이 개같습니다.
감정적으로 직원을 대해요.
그러면서 자기는 사장대우 받길 좋아하죠.
일은 힘들어도 사장만 아님 그럭저럭 다닐만 한데요.
이게 제일 큰문제라서요!
다들 그만두고 싶으실때 어떤 다짐으로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저는 집에 처자식들이 있다보니, 제가 일을 그만두면 우선은 당장 수입원이 없기 때문에, 뭔가를 준비하기 전까지는 다니자라는 생각으로 근무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