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브리살제수스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성향은 대체적으로 퇴근시간까지 갖고 있다가 (업무하는 척)
퇴근 시간 다 되서 본인도 퇴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이 정도까지 업무를
하고 있다는 걸 상기 시키기위해서 그러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우스갯소리로 다음에는 좀 더 빨리 주셨으면 한다고 말씀 드려보고
그래도 안 고쳐 진다면, 본인이 업무를 나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a & b 업무를 받고 상사가 퇴근을 했다고 하면 퇴근하기 전
이미 퇴근시간이니 오늘 처리하기에는 어렵고 내일 언제까지 a업무 먼저 처리하고
그 다음에 b업무를 처리하겠습니다라는 형태로 업무일정을 조율해 보세요
둘다 급하다고 어쩌고 하시면 그때 이렇게 퇴근시간에 주는 것은 저더러 야근을
하라는 것이냐고 반문하시면 아마 말 못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