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매출채권과 미수금을 구분하는 시점이 있을까요?

매출채권과 미수금을 약간 혼용해서 쓰는 감이 있는거 같은데요, 법적으로 매출채권과 미수금을 구분해서 쓰는 어떤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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