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단톡에서 저를 돌려까요 어떻게 할까요?
일한지 2주 좀 넘은 신입입니다
생산직 검사 쪽 일하는데 조장이라는 사람이 사람들 앞에서는 잘해주는척하다 이젠 대놓고 저에게 시간 많이 걸리는 칼로 사상 많이하는 제품 줘놓고 앞에서는 신입이라 이해한다 천천히 해라 해놓고 뒤에서 시간 많이 걸린다고 사상 많이하는 제품이라고 핑계대지말라며 대놓고 회사 단톡에서 저를 돌려서 깝니다 (저라고 언급 안했으나 저인게 맞음) 충분히 이해하려 노력했고 (2주간) 시간을 줬으나 손 많이 가는 제품도 빨리 못한다고 손많이가는건 핑계다 그런식으로 일하고 다른사람이랑 똑같이 돈 받아가는거 양심도 없냐는 식으로 욕을 올려놨더라고요 (그 제품은 경력자도 하루에 1000개도 못함) 그리고 저는 일하는 시간에 화장실 한번도 안가고 쉬는시간에만 갔어요 근데 제 뒤에 서있는 사람에게 이사람 일하는 시간에 화장실 가냐 폰만지냐 왜 일을 그따구로 하는지 물어보고다니고 뒤에서 감시하고 알려달라했더라고요 심지어 조장이라는 사람은 검사는 커녕 사상 1도 할줄 모릅니다 그래서 조장이 본인이 하는법 직접 알려주지못해요 그래서 그냥 제품만 던져주고 알아서 하라더라고요 그러다가 와서는 이거 하는법 알아냈냐며 자기도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무도 안알려줘서 다른팀에다가 물어서 알게된건데 굳이 본인한테 알려달라고 합니다 어제 다른팀 사람들도 보더니 신입에게 왜 손 많이 가는걸 시키냐며 다른팀 사람도 불쌍하다고 본인 칼들고 와서 도와주더라고요 그리고 저희 조장이 나타나자 그사람이 이사람 신입인데 이딴걸 왜 시키냐고 생각 없냐는 식으로 말하자 손 많이 가고 시간 많이 걸리는거 이해한다 배려한다 신입이니 감안해야지 이러더니 단톡에서는 저러네요 어떻게 할까요? 다른팀 사람들도 저희팀 조장을 싫어하고 피해다니고 수근거립니다 그리고 저희팀에 토종 일본인 있는데 일본에서 왔다고 개무시하고 괴롭히는걸 다른 사람이 봤다고 해요 (제가 입사하기전) 집에 이야기를 했는데 고작 욕하나 하는 사람 때문에 못가냐며 핑계대지말라고 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에서 본인을 돌려까면서 본인의 흉을 보고, 본인의 흠집을 내면서
본인을 무시하고 갈시하는 사람들의 행동은
배우지 못함이 커서 입니다.
즉, 성숙한 어른이지 못한 성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안 좋은 질의 형태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본인에게 아주 언행으로 본인을 곤경에 빠뜨린다 라면 회사에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는 것이 좋겠구요.
또한 노동청신고 접수를 하여 직장내 따돌림을 개선 해야 합니다.
조장의 행동은 부당하며, 이를 방치하면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습니다. 먼저 증거를 확보하고, 인사팀이나 상사에게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노동청에 상담하거나,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생산직으로 신입사원으로 취직해서 약 2주정도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제가 생각하기엔 부드럽게 조장님과 대화를 나눠 보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개선 되지 않으면 그땐. 퇴사고민을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