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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하 예배당에 있는 무덤 2개는 각각 누구의 무덤 인가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하 예배당에 무덤 2개가 있는데, 하나는 가우디의 무덤이고 또 다른 하나는 누구의 무덤 인가요? 아시는 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 지하 예배당 무덤 중 한개의 무덤은 안토니 가우디 무덤입니다. 가우디는 1883년부터 1926년 사망할 때까지의 약 43년간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건축에 온몸을 다해 헌신했습니다. 말년에는 다른 모든 작업을 그만하고 사그라다 파밀리아 공사 현장에 거주하디시피 하며 작업에 몰두 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조차 그를 하느님의 건축가 라고 불렀을 정도로 그는 이 성당을 신앙과 인생의 종착지로 여기며 최후 가우디가 직접 설계한 초기 공사 구역 중 성모마리아 재단 옆 다른 성직자들과 함께 묻혀 있습니다. 다른 성직자가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지하 예배당에 있는 무덤 두 개 중 하나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무덤이고, 다른 하나는 성당을 위해 헌신한 사제나 관계자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누구의 무덤인지는 공식적으로 명확하게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아, 방문 시 안내문이나 현지 가이드의 설명을 참고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