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배부르면 운동을 하라는 말이 있던데.

배가 부른 상태에서 어느 운동까지 허용 되는 것인가요? 제가 러닝을 좋아하는데 별 이상이 없다는 전제하에 러닝을 뛰어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산책이나 걸으라고 하는 말이지 러닝은 조금 몸에 무리가 가는 운동이다 보니 배가 어느정도 진정 된 상태에서 뛰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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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배 안에 있는 음식니 소화가 되려면 밥 먹고 바로 하는 운동이 격하면 좋지 않습니다. 적당한 산책 10-30분이 가장 적당하고, 숨이 헐떡이거나 심박수가 막 차오르는 정도는 식사 후 적어도 30분-1시간 이후에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소화에 집중해야 할 때 운동으로 모든 근육과 호르몬이 쏠리면 오히려 소화가 안 될 거예요.

  • 러닝 보다는 소화를 시키는게 좋겠지만

    과식하지 않았다면 가볍게 뛰어도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는 없었어요. 그리고 밥을 천천히 먹으면 더부룩한게 적듯이 소화에도 좋고 운동하기에도 괜찮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