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고민훈육과칭찬어떻해해야할까요

아이가 2명인데 한명은25개월이고 한명은7개월인데요 둘째가 첫째하는걸 벌써따라할라하고잇어요 괜찮을까해서요

그리고 첫째훈육을어떻해해야할까요 참혼내기도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훈육과 칭찬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 훈육과 칭찬은 균형이 중요합니다. 25개월 첫째는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라서 무조건 혼내기보다는 규칙을 반복적으로 알려주고 지켰을 때는 즉시 칭찬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작은 성취에도 “잘했어”라는 긍정적 피드백을 주면 스스로 행동을 조절하는 힘이 커집니다. 둘째가 첫째를 따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첫째가 좋은 행동을 했을 때 둘째도 함께 칭찬받도록 하면 두 아이 모두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일관된 태도와 따뜻한 격려가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35.01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하는 행동에 있어서는 옳고.그름을 분명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첫째 아이의 훈육을 하고자 한다 라면

    아이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것이 가장 중요 하기에

    첫째 아이를 훈육 시키고자 한다 라면 큰 소리를 보담도 단호함 및 일관성을 유지 하면서 훈육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칭찬은 아이가 정말 잘 한 행동을 했을 때만 리액션을 크게 해주면서 "우리 00 정말 잘했어" 라는 말을 전달을 해주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안아주거나, 등을 토닥이며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

    훈육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

    영유아기때는 언어와 행동이 쉽게 습득이 되기 때문에

    아무래도 동생이 첫째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는데요.

    첫째도 아직은 어린 영아이기 때문에

    한참 인지발달 하는 과정중에 있어서, 과하게 혼내시거나

    여러 설명들을 하면서 훈육을 하기 보다는

    짧고 단호하게 "안돼" 하면서 지도해 주세요.

    물론 당연히 한두번으로 고쳐지지가 않고

    수백번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거에요.

    영아들은 또 시간이 흐르고 점점 커가면서

    문제행동들이 교정되는 경우도 있기도 하니까

    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둘째는 첫째를 따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7개월때에는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을 따라하고 그대로 흡수해서 흉내내며 배우는 시기 입니다. 첫째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은 사회성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첫째를 훈육하실 때는 길게 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만 2세라 길게 말하셔도 이해하기 어려우며 집중력이 흩뜨려짐), 짧고 단호하게 말씀하시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즉시 반응 해주셔야 합니다. 같은 잘못을 계속한다면 방에서 혼자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잘못에 대해서 대안행동을 알려주셔서 아이가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알수 있게 해주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둘째가 첫째 행동을 따라 하는 건 자여스러운 발달 과정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첫째가 위험하거나 거친 행동을 할떄만 바로 잡아주시면 충분합니다. 25개월 첫째 훈육은 길게 설명하기보다 '안돼, 떄리면 아파'처럼 짧고 단호하게 말하고 즉시 반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를 크게 내기보다 같은 기준으로반복해서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둘째가 첫째를 따라하는 것이 나쁜 행동인지를 먼저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의 행동이 25개월인데, 7개월인 아이가 이를 따라한다면 이는 18개월을 앞서나가는 행동을 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기특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하는 행동이 좋지 못한것이라면 지지 등의 언어를 통해서 좋지 않다는 것을 아이에게 안내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둘째가 첫째 행동을 따라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라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5개월 아이는 아직 훈육보다는 반복해서 알려주고 바로잡아주는 단계라서 길게 설명하기보다 짧고 일관되게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된다는 말보다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대안 행동을 같이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이건 이렇게 해.")

    긍정적인 훈육처럼, 감정은 공감하되 행동은 기준을 세우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첫째에게는 작은 행동이라고 잘한 순간을 바로 구체적으로 칭찬해 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혼내는 횟수를 줄이는 것보단 칭찬과 안내를 더 많이 하는 방향으로 균형을 바꿔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