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수사를 통한 사실은 법정에서 인정이되지 않는 보조적인 수단입니다. 최면을 통해 기억을 더듬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최면수사의 원리인데 사실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인간의 기억은 무한해 어딘가에 저장되어 있지만 떠올리지 못한 기억을 건져올린다는 것이 최면인데 실제로 최면을 통해 꺼낸 사실이 틀린적도 많았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정확하다고 밝혀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사가 난관에 부딪혔을때 보조적이 수단으로는 가능한 정도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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