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스트레스는 신체 면역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이 맞아요.
단기적으로 아드레날린과 코티솔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면역 기능이 일시적으로 활성화되지만, 장기간 지속되면 오히려 면역세포의 기능을 억제하게 됩니다.
그 결과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상처 회복이 늦어지며, 염증 반응이 과도하거나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는 장-뇌 축에도 영향을 주기되어서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알러지나 자가면역질환과 같은 과민 반응을 약화시키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관리하지 않게되면 면역 체계는 약해지니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