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여성입니다.
저도 초등학교시절 목욕탕이나 가족 뿐만아니라 다른사람들이 절 보는게 싫었으나 지금은 부모님이랑 찜질방, 목욕탕 가는것이 제 인생의 낙이되었습니다.
부모님이 등을 밀어주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정상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누구나 어느 시점부터 그런 행동들이 불편하고 싫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께 진지하게 드릴말씀이 있다고 하시면서 속마음을 전달해 드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손이 안닿는 곳은 요즘 때밀이 종류가 다양하니도구를 이용해 해결하겠다고 하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