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같은 특수상황에서는 열이 있을 때 등교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열이나거나 몸이 아프면 학교 등교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전염병과 관련한 것이라면 등교중지를 하게 되구요. 하지만 많이 심하지 않다면 등교시켜서 컨디션이 안좋을때 보건실에 쉬기도 하며 학교에서 있다가 일찍 조퇴를 하거나 수업이 끝나고 하교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프면 집에서 쉬게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조금 아픈 정도이거나, 맞벌이 등으로 상황이 녹록치 않다면 보내야 하겠지만, 집에 돌봄이 가능한 가족이 있고 또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이가 아픈데 보내면 아마 아이가 힘들어 하고 학교에서 연락이 올 가능성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