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연이은 북한의 도발에 아이들이 불안해합니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북한의 도발을 뉴스를 보고 알은건지 친구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알은건지 상당히 불안해 하더라구요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하냐고 학교에도 가기 싫다고 하던에 어떻게 아이를 진정시켜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연이은 북한의 도발에 대해 알고 있다 라는 것은 아이가 그만큼 사회분야에 관심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북한의 실정과 우리나라 실정에 대해서 차이가 있다 라는 점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전개 되게 된 이유도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알려주면서 우리 나라를 지키는 군인분들이 계시니깐,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아이를 안심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북한의 도발로 불안해할 때는 그 감정을 인정하고, 상황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안전한 곳에 있고, 정부가 우리를 보호하고 있어."라고 말해 주세요. 일상적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가 마음껏 질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접근은 아이의 불안감을 줄이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너무 자세한 정보나 부정적인 이야기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나 안보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해주세요
사실은 전달하되 어른들이 보는 뉴스를 함께 보지는 않도록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북한의 도발 소식에 불안해 할 때는 먼저 아이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간단히 설명하고 불필요한 두려움을 줄이도록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