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적자를 계속 해서 보기에 지하철 요금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지하철 요금을 올린다고 갑자기 적자가 흑자로 돌아 서지는 않겠지만 지속적인 요금 인상 및 비용 절감등의 노력을 통해서 적자 폭을 줄여 나갈 것으로 생각 됩니다. 지하철이 없어 지는 일은 절대 없을 것 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서울 지하철이 적자가 심해진다고 해서 지하철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요금을 올리는 방법과 노인 무임승차건을 유료로 전환하면 충분히 적자를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쉽게 요금을 올리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서울시에서 고민을 해야될 문제 입니다.
지하철이 적자라고 해서 서울에서 없어질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도시의 중요한 교통 인프라로서 대중교통 유지와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하철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며 경제적 어려움이 있다고 곧바로 폐지될 성격이 아닙니다. 오히려 정부나 서울시의 보조 제도 개선 요금 인상 등으로 적자를 줄여가며 지속 가능성을 높이려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