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전립선에 직접적으로 주사를 놓는 치료법은 따로 없습니다. 전립선에 직접 주사를 놓는 것에 있어서는 해부학적으로 접근이 어려우며 주사를 놓기 위한 위험성이 크고, 감염 및 출혈 등 부작용 발생 위험이 크며, 효과가 제대로 입증된 치료법이 아니기도 하며, 현실적으로 전립선에 직접적으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어렵기도 하고, 직접적으로 전립선에 주사를 놓는 것에 대한 치료 효과가 명확하게 입증된 바 없습니다. 굳이 위험 부담이 크고 시행하기도 어려운 방법을 통하여 치료를 시도할 필요는 없으며 간단히 약물 복용을 통해서도 충분히 해결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그러한 시술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애초에 언급도 하지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