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발효 가스로 인해 비닐이 터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캔이나 전용 플라스틱 통에 담아 이중 포장해야 합니다. 일본 세관은 가공된 김치의 반입을 허용하므로 집에서 만든 김치라도 젓갈 성분과 상관없이 꼼꼼히 밀봉하면 배송이 가능합니다. 우체국 EMS를 이용할 때는 내용물을 'Kimchi'라고 정확히 기재하고 아이스팩을 동봉하여 최대한 빠르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규정에 따라 육가공품이 포함된 반찬은 폐기될 수 있으니 고기가 들어간 반찬은 제외하고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