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도 환율이 1400원대였는데 전쟁이 지속되면 환율은 고공행진하는 걸까요?

현재 고환율에 고금리 그리고 고물가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쟁의 여파로 인해 피해를 겪는 나라들이 한둘이 아닌 것 같습니다. 전쟁과 환율은 무슨관계가 있으며 환율이 오르면 전쟁이 지속된다는 이야기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항상 우리나라 보다 미국의 금리가 낮았고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성장율이 높았습니다

    • 즉 우리나라에 미국보다 더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은 완전 정반대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화폐가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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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쟁이 지속되면 환율은 고공행진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지금 답변을 다는 시점에서 환율은 1,490원대까지 오르고 있으며

    장기화하게 되면 더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경향이 있어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환율은 전쟁뿐 아니라 금리 차이, 경제 성장 전망, 자본 이동 같은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기 때문에 환율 상승이 곧 전쟁 장기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지정학적 위기가 발생하면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커질수록 원화 가치가 약해져 원달러 환율이 50~150원 정도 상승하는 경우가 과거에도 자주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