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젊은시절 자취방이 떠올라 잠시 추억해봤습니다..요즘 원룸은 그시절엔 궁궐이었죠~~ㅎ
일단 좁은공간엔 바닥에 조금만 늘어 놓아도 지저분하게 보이기마련입니다.
빨래는 세탁시간을 잘 계산하셔서 집이 비는 시간을 이용해 말리시면 퇴근후(또는 방과후~~) 마른옷을 접고 건조대도 접고~~좀 아늑한 휴식공간을 만드심 좋을듯 하구요 가구종류는 예쁜것은 포기하시고 인터넷이나 저렴한 사이트에서 키큰 수납장(문 있는것)을 푼돈 모아모아 하나 장만하시면 계절용 전자제품등 감추고 싶은 많은것들을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을거에요. 물론 방도 넓어 보일거구요~
예쁜 수납박스도 위로 포개어 용도별로 수납하셔도 큰돈 안들고 잡동사니들 숨박꼭질 시킬 수 있어 전 굿이었어요~ 무엇이든 바닥에 안보여야 넓어뵙니다.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건물주 되시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