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식에 꽃, 향수, 키스를 선물하는데 어느나라에서 처음 유래한 것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성인이 되면 성인식으로 축하해주고 꽃, 향수, 키스를 선물로 해줍니다. 이런 선물 문화는 우리나라 고유 문화가 아닌거 같은데 어느나라에서 유래한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기하게도 어느나라에서 유래 되었다는 명확한 기록이나 의견이 없다고 합니다 자연스헙게 형성되고 전파되었다는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네요

  • 성년의 날에 향수, 꽃(주로 장미), 키스를 선물하는 풍습은 특정 한 나라에서 유래했다기보다는 현대 한국의 성년의 날에 정착된 비교적 근대의 문화적인 관례로 보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세 가지 선물의 유래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특정 국가나 역사적 기록은 찾기 어렵습니다. 대신, 이 선물들이 성년이 되는 이들에게 주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점차 정착하고 대중화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 제가 알기로는 이스라엘에서 부터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특정 국가가 아닌 문화나 종교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기도 합니당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성인식 (성년의 날) 선물 유래는 고려시대 원복 의식에서 비롯된 전통과 성년이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는 의미를

    현대적으로 계승한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고래시대 원복 의식은 964년 고려 광종이 세자에게 원복을 입히는 의식을 거행한 것이 성인식의 시초로

    전해집니다.

    성년의 날은 1973년 공식 기념일로 지정되며 매년 5월 셋째 주 일요일 만 19세 성년을 축하하는 날로 자리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