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기원인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들이 올림푸스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근대 올림픽도 1896년 쿠베르탱 남작인 세계 평화를 위해 재개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올림픽, 또는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는 평화 기여합니다. 예를 들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은 남북 화해의 도움이 되었으며, 2008년도 한일 월드컵도 한국과 일본의 화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갈등 유발의 요인이 되기고 합니다. 예를 들어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당시 소련의 아프칸 침공을 비판하며 보이콧 하기도 하였습니다.